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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 근육의 수축력이 저하되어 쉽게 피로하고 근육에 힘이 빠지는 중증근무력증 증상, 중증근무력증 치료 방법에 관한 포스팅입니다. 



중증근무력증은 아세틸콜린 대사장애로 나타나고, 인구 10만명당 14.5명의 유병률을 가지고 있으며, 20~40대 여자환자가 더 많습니다. 



일시적인 근력약화, 피로가 나타나는 신경근육접합질환인 중증근무력증 증상, 중증근무력증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 


 


중증근무력증 증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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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중증근무력증 증상



▷ 잠자고 일어난 아침에 몸 상태가 제일 좋고, 오후가 될수록 증상이 심해집니다. 


▷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. 


▷ 몸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주 증상인데, 피곤할때와 컨디션이 좋을때의 차이가 있습니다. 


▷ 복시(사물이 겹쳐보이는 증상), 눈꺼풀이나 눈바깥근육 근력약화, 눈꺼풀 처짐이 중증근무력증 초기 증상 중 하나입니다.


▷ 얼굴 근력 약화, 씹기근력약화


▷ 혀가 꼬여서 발음이 곤란한 증상


▷ 연하곤란


▷ 팔,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


▷ 호흡마비


 


중증근무력증 치료 방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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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중증근무력증 치료



1. 항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즈 투여



2.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



3.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 사용



4. 흉선제거수술 - 중증근무력증 유발원인 중 하나인 흉선은 근무력증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신경 근육 수용체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지 못하게 제거수술 하는 것이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. 20대 이상 병이 발병한지 얼마 안됐을때 수술하면 경과가 더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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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뷰24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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