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 리뷰24시입니다. 



맹장 끝 6~9cm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맹장염, 충수염이라고 불리는 맹장염 자가진단과 맹장은 어느쪽에 있는지에 관한 포스팅입니다. 



맹장염 증상으로는 복통, 식욕부진, 오심, 구토 등이 있고 발열, 우측 옆구리 통증, 치골위쪽 불편감 등 사람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. 



▶ 관련글 : 맹장 초기 증상 - 맹장염 초기 증상 - 맹장수술 입원기간 - 맹장수술 회복기간[링크]



맹장염이 있을땐 초기일때 병원에 방문해 수술을 해야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, 맹장염 자가진단을 통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. 


맹장염 자가진단, 맹장은 어느쪽



■ 맹장염 자가진단 - 맹장은 어느쪽?



1. 오른쪽 옆구리 통증이 심하게 느껴질때


2. 소화가 안돼고 속이 미식거리며 구토를 할 것 같은 증상이 있을때


3. 오른쪽 치골, 오른쪽 옆구리 등의 불편감과 통증


4. 설사나 변비, 식욕부진 등이 있을때


5. 갑작스런 복통이 있을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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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뷰24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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